2007/10/04 02:42
[Diary]
급하게 구현해야 할 모듈이 있어서, 예전에 짜놓은 소스를 찾다, 직접 만든, 메일 체커 프로그램을 발견했다.
POP3를 지원하는 최강(?)의 메일 체커 프로그램... 회사에서 배포할려고, 회사이름을 살짝 넣어봤다.
(참고로 나에게 아픔을 준 회사다.. ㅠㅠ)
소스를 열어보니, 과연 내가 이 어려운 소스를 짠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.. 젠장..
그래도 좀 보다보면 기억나겠지,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.. 머릿속은 여전히 백지 상태다.
이래 이래.. 우 짜 노.. 30살의 나는 천재였다...


